생활 노트에는 평일 아침부터 저녁까지 자주 여는 사이트 이야기를 모았어요. 연말이 가까워지면 고향 가는 기차표를 미리 찾아보고, 첫눈 예보가 뜬 날에는 날씨와 지도를 번갈아 보고, 홈택스에서 올해 공제 내역을 한 번 들여다보게 돼요. 편집팀이 그 순간마다 어떤 순서로 공식 사이트를 열었는지 적었어요.
생활 사이트는 매일 쓰는 만큼 검색창에 이름을 쳐서 들어가는 일이 많아요. 그런데 검색 결과 맨 위에는 광고가 먼저 오고, 비슷한 이름의 대행 사이트가 섞여 있기도 해요. 생활 노트는 자주 여는 곳일수록 공식 주소를 저장해 두고 그 주소로 들어가는 습관을 권해요.
이 노트에 담긴 것
| 주제 | 기록 | 허브 분야 |
|---|---|---|
| 기차·버스 | 겨울 예매 순서 | 여행·교통 |
| 날씨·지도 | 첫눈 오는 날 출근길 | 생활·편의 |
| 검색 | 광고 표시 읽는 법 | 검색·포털 |
| 세금 | 연말정산 미리보기 | 공공·민원 |
같이 보면 좋은 가이드
자주 여는 생활 사이트를 한곳에 모아 두고 싶다면 즐겨찾기 정리를 따라 해 보세요. 늘 쓰던 주소가 안 열릴 때는 새 주소 찾는 순서가 도움이 돼요.